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상호금융, 마이데이터 보안 취약점 점검심사 처음으로 통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15 15:5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상호금융이 마이데이터사업과 관련해 보안 능력을 인정받았다.

농협상호금융은 12월1일로 예정된 마이데이터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의 시행을 앞두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 마이데이터 보안 취약점 점검심사 처음으로 통과
▲ 농협상호금융은 12월1일로 예정된 마이데이터 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의 시행을 앞두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

이에 앞서 농협상호금융은 마이데이터 서비스제공을 위해 지난 9월27일 금융보안원의 기능적합성 심사를 통과했다.

마이데이터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는 금융당국이 정하는 행위규칙에 따라 마이데이터서비스의 적격성을 심사하는 절차다.

농협상호금융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NH콕뱅크, NH스마트뱅킹 등을 통해 △MY농가 손익분석 등 농업인 특화서비스 △손쉬운 지출관리를 위한 가계부서비스 △신차·중고차 구매 지원을 위한 비금융 생활밀착형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