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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9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0명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1-10-15 1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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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619명으로 집계됐다. 

15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2972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056명이다. 전날(731명)보다 112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9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10명
▲ 지난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이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가진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112명, 도쿄도 62명, 가나가와현 52명, 훗카이도현 45명, 사이타마현 35명, 아이치현 35명, 오키나와현 33명, 효고현 30명, 후쿠오카현 25명, 지바현 1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 신규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0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원난성 3명, 텐진시·허난성 각각 2명, 상하이시·광시성·산시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5일 누적 확진자는 9만648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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