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 서울 강남점 누수사고 발생 뒤늦게 알려져, 현재 정상영업 중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10-14 19:2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서 누수사고가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천장에서 갑자기 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세계 서울 강남점 누수사고 발생 뒤늦게 알려져, 현재 정상영업 중
▲ 신세계 로고.

이 사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상이 공유되며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상수도관 내부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밸브를 열고 잠그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세계에 따르면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은 사고 수습을 모두 마치고 현재 정상 영업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