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TB투자증권 자사주 30억 규모 취득 결의, "주주가치 높이기"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0-14 17:0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B투자증권이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KTB투자증권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 자사주 30억 규모 취득 결의, "주주가치 높이기"
▲ KTB투자증권 로고.

취득기간은 10월15일부터 2022년 10월14일까지 1년이다. 신탁계약을 통해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수하기로 했다. 

KTB투자증권은 2020년 3월에도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129만313주를 취득했다. 주요 경영진들도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주가 안정에 힘써왔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이라며 "회사의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