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금호석유화학 계열6 골프장 아시아나CC, 리뉴얼 마치고 16일 문 열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0-14 10:2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 금호리조트의 골프장 아시아나CC가 다시 문을 연다.

아시아나CC는 가을 시즌을 맞아 여러 시설을 업그레이드해 재단장(리뉴얼)을 마치고 16일 재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계열6 골프장 아시아나CC, 리뉴얼 마치고 16일 문 열어
▲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아시아나CC 클럽하우스 전경. <금호석유화학>

아시아나CC는 4월 금호리조트가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편입된 뒤 시설 및 고객서비스 개선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CC는 접근성(Accessibility), 조명(Brightness), 이동수단(Cart) 등을 중점적으로 개선했다.

아시아나CC는 골프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동고속도로 양지IC 근처 진입로부터 아시아나CC 삼거리까지 3.7km 도로를 전면 재포장했다.

또 야간에 라운딩을 할 때 시야 확보가 용의하도록 100여 개가 넘는 조명을 LED(발광다이오드)조명으로 바꿨다.

또 골프코스 이동수단인 5인승 카트를 60대 모두 향상된 배터리성능을 지닌 새 카트로 교체했다. 새 카트는 한번 충전하면 36홀 라운딩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코스환경 개선공사, 캐디 기숙사 리뉴얼 등도 완료했다.

아시아나CC 관계자는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인수된 뒤 재무 안정성이 크게 좋아졌고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시설투자가 안정적으로 진행됐다”며 “추가 투자가 이뤄지면 골프장 및 회원권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