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7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0-13 17:05: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7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 13일 오후 4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6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으며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4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68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으며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755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56%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26% 내린 423만7천 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04% 밀린 258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1.62%, 도지코인 -1.80%, 루나 -3.36%, 라이트코인 -3.13%, 체인링크 -0.27%, 비트코인캐시 -2.48%, 폴리곤 -0.47%, 엑시인피니티 -2.65% 등이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54만5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9.32% 상승하고 있다.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1.19% 높아진 17만9200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2.98% 오른 4만2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밖에 유니스왑(3.69%), 알고랜드(2.84%), 스텔라루멘(1.83%), 코스모스(5.36%), 비체인(0.16%), 팬케이크스왑(10.53%), 이캐시(0.86%), 에이브(1.57%) 등 시세도 올랐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13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0.99% 내린 5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85% 하락한 8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2.08% 밀린 943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56% 오른 4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3.08% 상승한 11만7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