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거의 다 상승,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3%대 DL건설 2%대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0-13 15:5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들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3일 태영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3.64%(400원) 상승한 1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거의 다 상승,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3%대 DL건설 2%대 올라
▲ 태영건설 로고.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3.26%(900원) 오른 2만8500원, DL건설 주가는 2.04%(600원) 상승한 3만 원에 장을 끝냈다.

동부건설 주가는 1.73%(250원) 높아진 1만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라건설 주가는 1.62%(90원) 상승한 5630원, GS건설 주가는 1.59%(650원) 오른 4만1600원에 장을 마쳤다.

한신공영 주가는 1.29%(250원) 더해진 1만9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성물산 주가는 1.27%(1500원) 높아진 12만 원, 현대건설 주가는 1.21%(600원) 오른 5만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DL이앤씨 주가는 1.15%(1500원) 상승한 13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0.59%(150원) 높아진 2만5400원,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0.58%(150원) 더해진 2만6150원에 장을 끝냈다.

대우건설 주가는 0.46%(30원) 오른 65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금호건설 주가는 0.41%(50원) 하락한 1만2천 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