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3% 안팎 빠져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12 15:4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2일 현대중공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8일보다 3.35%(3500원) 밀린 10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하락 우세,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3% 안팎 빠져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4%(950원) 빠진 3만8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26%(800원) 떨어진 6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67%(150원) 낮아진 2만2200원에 장을 마쳤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21%(200원) 하락한 9만3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3.85%(2400원) 상승한 6만47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62%(400원) 더해진 2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무상감자에 따라 10월8일부터 25일까지 주식거래가 정지된다. 신주상장예정일은 10월26일이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021년 9월10일 보통주를 액면가 5천 원에서 액면가 1천 원으로 감액하는 무상감자 계획을 내놨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무상감자 절차가 완료되면 자본금은 기존 3915억 원에서 783억 원으로 줄어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정의선의 올해 화두는 로봇 아틀라스, 보스턴다이나믹스에 얽힌 현대차그룹과..
[12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장동혁"
한국 OLED 생산능력 2029년 중국에 역전 전망, "기술 우위만으로는 한계"
중국 AI 반도체 자급 2028년 달성 전망, 모간스탠리 "해외 수출 잠재력"
인도 자국 내 스마트폰 수출기업에 보조금 지급 고려, "삼성전자 애플에 수혜"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발의 106일 만
현대건설 유럽 원전 시장 공략 속도, 이한우 "장기 협력 출발점"
[상속의 모든 것] 사전 상속 포기 각서, 당신이 몰랐던 불편한 진실
OCI 화학산업 위기에도 반도체 소재로 활로, 이우현 올해 실적 반등 자신감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일단 멈춤', 실적개선 IMA 이끈 윤병운 연임 힘 받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