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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53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5명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0-11 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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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53명으로 집계됐다. 

11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658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941명이다. 전날(777명)보다 224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53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5명
▲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가진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105명, 도쿄도 60명, 가나가와현 54명, 아이치현 35명, 치바현 30명, 사이타마현 38명 효고현 27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5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25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원난성 14명, 산둥성 4명, 상하이 3명, 광둥성 2명, 네이멍구자치구와 광시좡족자치구에서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1일 누적 확진자는 9만6423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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