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골프전용앱 U+골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3편 선보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0-10 11:5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골프전용앱인 'U+골프'의 자체제작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U+골프에서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3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골프전용앱 U+골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3편 선보여
▲ LG유플러스가 골프 전용앱인 'U+골프'에서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3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오리지널 콘텐츠인 '나 혼자 친다'를 소개하는 모습. < LG유플러스 >

'미스 골프스타', '나 혼자 친다', '사장님 나이스샷' 등 3편이다.

미스 골프스타는 일반인 참가자들이 골프실력과 스타로서 끼를 겨뤄 최종 골프엔터네이너 1인을 선발하는 오디션을 내용으로 하며 11월에 방송된다. 

나 혼자 친다는 혼자서 골프 18홀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힐링골프 프로그램을 내세웠다. 

4편에 걸쳐 방송되는데 6일에 1편이 방영됐다.

1편에서는 출연한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는 "평소와는 달리 나에게만 집중하다 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장님 나이스샷은 국내기업 사장들을 초대해 함께 골프를 치며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가수 임창정씨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씨가 MC로 참여하며 8일 방영된 1회에서는 구자철 KPGA(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이 출연했다.

LG유플러스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골프전용 서비스를 선보인 만큼 앞으로도 골프를 주제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석구 LG유플러스 골프서비스팀장은 "최근 골프 인기가 높아지고 골프 예능이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롯데·농심 창업주 시대 '라면 앙금'은 옛말, '사촌' 신동빈·신동원 시대 협업 확대일로
롯데건설 도시정비·재무개선 순항 중, 오일근 사업다각화 추진에 발판 든든
에코프로 2분기 영업이익 329억으로 102.7% 증가, "리튬 가격 인상에 수익성 개선"
경찰 SK텔레콤 해킹사고 '자료보전 명령 위반' 불송치,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 종결
리딩투자 "하이브 내년 영업이익 크게 증가, 목표주가는 현실적 수준으로 하향조정"
빗썸 2028년 목표로 IPO 준비 돌입, "제도권 금융 수준의 투명성 갖출 것"
중국 CXMT의 D램 공장 증설에 "과도한 우려" 분석, 삼성 SK 추격에 한계 전망
메탄 누출 잡으면 '연료비 저감・온실가스 감축' 일석이조, 기후단체 배출 관리 강화 한..
일본 매체 "HP 에이수스 에이서 중국 CXMT 반도체 제한적 사용", 삼성 SK 반발..
[AI 뭉쳐야 산다③] GS 허태수 AI 전환 총대 멘다, 데이터센터로 재계 10위 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