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아제약, 약국 판매 박카스D 공급가격을 11월부터 12.2% 인상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0-07 15:1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아제약이 박카스D 공급가격을 12.2% 인상한다.

동아제약은 11월1일부터 약국에서 판매되는 박카스D의 공급가격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동아제약, 약국 판매 박카스D 공급가격을 11월부터 12.2% 인상
▲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이사 사장.

박카스D의 가격인상은 앞서 2015년 4월1일 이후 6년 7개월 만이다. 인상폭은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12.2%다.

동아제약은 “그동안 약국과 고객의 부담을 고려해 공급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왔지만 인건비와 물류비 등 제반경비의 상승 때문에 부득이하게 가격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지속적 품질 개선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