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참모회의에서 "실수요자 전세대출에 어려움 없도록 해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10-06 21:0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가계부채 관리에 따른 실수요자의 전세대출 어려움이 없도록 정책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6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청년주택 전세대출 제도 개선방안을 보고 받고 “가계부채 관리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실수요자가 전세대출 등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의 발언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금융위원회의 가계부채 추가 관리대책 발표를 앞두고 나왔다.
정부는 급증하는 가계부채가 경제에 미칠 부정적 파급을 우려해 최근 대출규제 강화에 나섰으나 대출 실수요자들의 우려와 불만이 커지자 문 대통령이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이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가계부채 급등을 계속 놔둘 경우 문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대응하는 게 낫다”면서도 “전세대출, 집단대출의 경우 실수요자 보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세심히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류근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첫 임기에 '종합금융그룹' 틀 완성, 앞으로 3년은 '내실 다지기'
우리금융 '손태승 그림자' 제거 성공할까, 임종룡 '내부통제 부실' 꼬리표 떼기 여전한 숙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성 구멍, 임종룡 2기 체제 선결과제로 부상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2
트럼프 페르미아메리카에 정책지원 집중, 한국 '원전 르네상스' 역할 커지나
3
중국 CXMT 6조 원 조달로 저가 D램 양산 태세, 삼성·SK하이닉스 초호황기 영향 ..
4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5
정용진 '1조 역직구' 승부수 던져, 지마켓 '알리바바 협력' 우려 지우고 기회로 만들까
Who Is?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건강상 이유로 경영 일선서 물러나, 신뢰회복과 사법리스크 벗기 안간힘 [2025년]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
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 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