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노벨화학상 독일과 미국 과학자 공동수상, 제약 연구발전에 기여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10-06 19:4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벨화학상 독일과 미국 과학자 공동수상, 제약 연구발전에 기여
▲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왼쪽)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오른쪽). <노벨상 홈페이지>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이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각) ‘비대칭 유기촉매 반응’이라는 분자를 만드는 정밀한 도구를 개발해 제약 연구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공로로 리스트와 맥밀런에게 노벨 화학상을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두 과학자는 상금 1천만 크로나(약 13억5천만 원)를 나눠 받는다.

노벨위원회는 7일에는 문학상, 8일에는 평화상, 11일에는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노벨상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10일에 맞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매년 열려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