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대체로 밀려, 카카오뱅크 3%대 BNK금융 2%대 떨어져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0-06 17: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6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날보다 3.33%(2천 원) 하락한 5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대체로 밀려, 카카오뱅크 3%대 BNK금융 2%대 떨어져
▲ 카카오뱅크 로고.

개인투자자는 54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93억 원, 기관투자자는 16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09%(600원) 내린 5만4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1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51%(200원) 빠진 3만9200원에 장을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60억 원, 기관투자자는 5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1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44%(200원) 밀린 4만4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2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BNK금융지주(-2.49%)와 JB금융지주(-0.92%) 주가도 내렸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4%(50원) 상승한 1만15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4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5억 원, 기관투자자는 1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DGB금융지주 주가는 0.70%(70원) 오른 1만 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