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거래소, 트윔 일반상장과 하인크코리아 합병상장 예비심사 승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01 21:1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트윔과 하인크코리아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트윔의 일반상장과 하인크코리아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거래소, 트윔 일반상장과 하인크코리아 합병상장 예비심사 승인
▲ 트윔 로고.

2010년 설립된 트윔은 비전모듈시스템과 AI(인공지능)검사기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트윔은 디스플레이 공정에 머신비전 표준화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등 머신비전 전문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머신비전이란 사람이 인지하고 판단하는 일을 기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시스템이 대신 처리하는 기술이다.

트윔의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아이비케이에스제15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 대상인 하인크코리아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