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GS 부사장으로 허준녕 영입, 영상메신저앱 아자르 매각 이끈 이력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10-01 17:0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그룹의 지주사인 GS가 부사장으로 허준녕 하이퍼커넥트 코퍼레이트디벨롭먼트 부문장을 영입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허준녕 부사장은 GS에 공식 출근해 그룹의 신사업과 벤처투자와 관련된 업무를 시작했다. 
 
GS 부사장으로 허준녕 영입, 영상메신저앱 아자르 매각 이끈 이력
▲ GS 로고.

허 부사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한 뒤 미래에셋글로벌인베스트먼트에서 일했다.

그 뒤 2006년부터 투자은행 UBS에서 근무하면서 인수합병부문 이사(Executive Director)를 거쳐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 및 아시아의 인수합병부문 총괄직을 맡았다.

2020년에는 하이퍼커넥트 코퍼레이트디벨롭먼트 부문장으로 영입돼 영상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아자르’의 해외매각을 진두지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또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