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미국에서 모든 차종 '최고 안전등급'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10-01 12:2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모든 차종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성 평가결과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미국에서 모든 차종 '최고 안전등급' 받아
▲ 제네시스 'GV70'.

이번 평가에는 미국에 새로 진출한 중형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GV70와 중형세단 뉴G70도 포함됐는데 이 역시 최고 안전등급을 받았다.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해인 2016년 준대형세단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이 모두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며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되는 수백 대 차량의 충돌 안전성능과 충돌 예방성능을 종합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여겨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든 차종 최고 등급 획득은 안전을 향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확고한 집념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