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입주민 자녀안심 알리미서비스 개발 나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0-01 10:2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입주민 자녀안심 알리미서비스 개발 나서
▲ 이동호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설계실장(왼쪽)과 이정태 제이티통신 대표이사가 9월30일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사옥에서 업무협약(MOU)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입주민 자녀위치 알림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9월30일 제이티통신과 '공동주택 자녀안심 알리미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이티통신은 학부모에게 등·하교 및 등·하원 알림서비스 아이알리미를 제공하는 업체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제이티통신은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자녀안심 알리미서비스에 지능형 하이패스 방식의 리더기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부모는 자녀가 아파트를 출입할 때 부모의 스마트폰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위성위치 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해 자녀위치를 확인하고 자녀가 안심지역을 벗어나면 부모에게 알려주는 안심반경 이탈알림기능도 제공할 것이라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관련 분야의 선두업체와 공동개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