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 씨엔알리서치 합병상장 위한 주총 열기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9-30 20:3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가 11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씨엔알리서치와 합병안건을 의결한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11월5일 서울 영등포구 NH투자증권 회의실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씨엔알리서치와 합병하는 ‘합병승인 결의의 건’을 의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 씨엔알리서치 합병상장 위한 주총 열기로
▲ 씨엔알리서치 로고.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합병 안건 외에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등도 함께 다룬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는 이날 씨엔알리서치와 합병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씨엔알리서치는 국내 1호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341억 원, 49억 원을 올렸다.

씨엔알리서치는 28일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7호와 합병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에 통과했다.

씨엔알리서치는 올해 안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