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이 메타버스 바탕의 지역 문화관광서비스를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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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은 확장현실(XR) 융합서비스기업인 오썸피아와 라이브 메타버스 바탕의 스마트문화관광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헬로비전, 라이브 메타버스 바탕 스마트문화관광 솔루션사업 추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30105130_12759.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헬로비전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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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과 오썸피아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기술과 지역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혁신적 지역 문화관광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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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은 지역 바탕 사업자로 축적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스마트문화관광 솔루션에서 즐길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방자치단체 연계사업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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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썸피아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을 구축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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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가 개발할 스마트문화관광 솔루션은 지역 관광명소에 설치한 확장현실 망원경으로 실시간 영상을 수집하고 이 영상을 가상공간에 합성하는 방식으로 구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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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은 가상공간 속에서 지역 관광명소의 실시간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또 관광지의 현재 날씨나 상황을 확인해 즉석여행을 계획할 수도 있다고 LG헬로비전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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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과 오썸피아는 2022년 1월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스마트문화관광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그 뒤 비무장제대(DMZ) 및 관광 거점도시로 선정된 부산, 안동, 강릉, 전주, 목포 의 메타버스 관광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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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신 LG헬로비전 커뮤니티사업그룹 상무는 “코로나19로 지역 관광산업이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 새로운 온라인 관광산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참신한 지역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세계에 한국의 각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 문화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