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ESG보고서 발간, 강호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9-29 16:2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가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보고서를 내놨다.

넥센타이어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기준인 'GRI 스탠다드'에 맞춰 작성한 ‘2020/2021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ESG보고서 발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9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찬</a>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다"
▲ ESG보고서 표지. <넥센타이어>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세상과 새로운 연결을 통해 더욱 많은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지향점”이라며 "ESG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는 넥센타이어의 2번째 ESG보고서로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과 관련해 넥센타이어의 주요 활동들이 담겼다.

세부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과 친환경제품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경영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 등이 내용으로 포함됐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와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기관의 권고안 반영과 한국경영인증원의 제3자 검증을 통해 객관성과 신뢰성이 강화됐다.

자세한 내용은 넥센타이어 홈페이지에 게시된 ESG보고서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도 걱정 없다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