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실리콘투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대폭 하락, 공모가보다는 웃돌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29 10:0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실리콘투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내리고 있다.

29일 오전 9시55분 기준 실리콘투 주가는 시초가보다 9.35%(3600원) 떨어진 3만49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실리콘투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대폭 하락, 공모가보다는 웃돌아
▲ 실리콘투 로고.

공모가(2만7200원)보다는 28.3% 높은 수준이다. 

실리콘투의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약 41% 높은 3만8500원으로 결정됐다.

실리콘투 주가는 장 초반 4만1800원까지 상승했지만 곧바로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실리콘투는 K-뷰티 이커머스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온라인 역직구몰을 통해 세계 100여 국가의 개인고객에게 K-뷰티 제품을 판매한다.

실리콘투는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437.63대 1을 보였다. 공모가는 희망밴드(2만3800~2만7200원) 최상단으로 결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경쟁률 1700.56대 1을 나타냈다. 청약증거금으로 약 11조4759억 원을 끌어모았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