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대표에 박경일 선임, SK그룹 투자전략 전문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9-28 16:1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로 박경일 사업운영총괄이 선임됐다.

안재현 대표이사 사장은 경영자문으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SK에코플랜트 대표에 박경일 선임, SK그룹 투자전략 전문가
▲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신임 대표이사.

SK에코플랜트는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박경일 사업운영총괄을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친환경·신에너지사업을 통한 환경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고 국내외사업 확장에 주력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SK에코플랜트는 설명했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에 선임된 박경일 대표이사는 현재 SK에코플랜트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대표 환경기업으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일 신임 대표이사는 1969년 출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왔으며 SK텔레콤 전략기획실장, SK PM전략실장등을 지냈다.

그동안 SK그룹에서 투자전략과 인수합병(M&A)을 담당해 왔으며 올해 1월 SK에코플랜트 사업운영총괄로 부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