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28일 YTN 라디오에서 “탈당한 곽 의원의 국회의원 거취 문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단을 해야 한다”며 “곽 의원이 국회 차원의 절차가 진행되기 전 자진사퇴하는 것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 ▲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
그는 “곽 의원이 의원직 사퇴 등 판단을 안 한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절차 혹은 제명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해명으로는 50억 원 퇴직금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하다”면서 곽 의원의 아들이 오롯이 산업재해만 인정받아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고 했다.
그는 곽 의원이 화천대유 관계자들한테 2천만 원을 쪼개서 후원 받은 것을 놓고도 “대가성이 있느냐가 중요한 데 곽 의원이 오롯이 해명해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