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28일 YTN 라디오에서 “탈당한 곽 의원의 국회의원 거취 문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단을 해야 한다”며 “곽 의원이 국회 차원의 절차가 진행되기 전 자진사퇴하는 것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 ▲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
그는 “곽 의원이 의원직 사퇴 등 판단을 안 한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절차 혹은 제명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해명으로는 50억 원 퇴직금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하다”면서 곽 의원의 아들이 오롯이 산업재해만 인정받아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고 했다.
그는 곽 의원이 화천대유 관계자들한테 2천만 원을 쪼개서 후원 받은 것을 놓고도 “대가성이 있느냐가 중요한 데 곽 의원이 오롯이 해명해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