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상승 우세, 카카오뱅크 우리금융 오르고 하나금융 신한금융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27 16:1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엇갈렸다.

27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1%(700원)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주 상승 우세, 카카오뱅크 우리금융 오르고 하나금융 신한금융 내려
▲ 카카오뱅크 로고.

외국인투자자는 182억 원, 기관투자자는 2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0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90%(100원) 상승한 1만1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6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1.72%)와 JB금융지주(0.96%), DGB금융지주(0.64%) 등 주가도 올랐다.

반면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45%(200원) 낮아진 4만46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3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25%(100원) 밀린 3만95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 기관투자자는 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19%(100원) 내린 5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57억 원, 개인투자자는 3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9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도 원전 기대감 커져, 박지원 동남아로 사업영토 확장
지누스 올해 수익성 다시 '경고등', 정지선 잃어버린 '가격 경쟁력' 복원 난감
KDB생명 7번째 매각 이끄는 김병철, '산은 든든한 지원' 분위기 속 수익성 회복 특명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 미국 엑스에너지 상장으로 10억 달러 조달, "SMR 관심 높아"
DL이앤씨 '압구정 현대' 틈새 공략, 박상신 낮은 공사비로 현대건설에 맞대응
공정위 김범석 동일인 지정 임박, '쿠팡 로비' 미국발 압박에 국힘 엄호 논란
한화비전 인도 공략으로 해외 영상보안 사업 확장, 김기철 신설 한화M&S 그룹 핵심 계..
스페이스X 상장에 투자자 주의보, 일론 머스크 지배력과 신사업 리스크 부각
[베이징모터쇼]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중국은 많이 배워야 할 시장, 앞으로 달라질..
[베이징모터쇼] 현대차 중국 전략 전기차 '아이오닉V' 최초 공개, 5년간 중국서 신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