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휴맥스모빌리티에 지분투자, 황현식 "새 사업기회 발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9-27 11:3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모빌리티 플랫폼기업 휴맥스모빌리티와 손잡고 모빌리티분야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카셰어링, 주차장운영 등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휴맥스모빌리티와 모빌리티사업 협력을 위한 제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휴맥스모빌리티에 지분투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3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현식</a> "새 사업기회 발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왼쪽)와 김태훈 휴맥스 사장이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모빌리티사업 협력을 위한 제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휴맥스모빌리티에 지분투자도 한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은 “휴맥스모빌리티와 제휴를 통해 5G 관련 사업기회를 모빌리티분야로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장, 카셰어링, 킥보드 등 모빌리티분야 서비스를 LG유플러스 고객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사업기회를 발굴하기로 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공유차량에 5G, LTE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확대 등에도 협력한다.

휴맥스모빌리티는 피플카, 카플랫 등 카셰어링사업과 국내 주차장 운영업계에서 점유율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하이파킹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최근에는 주차서비스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주차설비, 주차장비, 주차정보 등 연계서비스와 공유주방, 인공지능 재활용 자원 회수 로봇 등 빌딩 안 부가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청와대 출신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중앙정부와 지역행정 연결"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 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CU 앱 연동 '러닝 멤버스' 도입, 러닝 기록과 혜택 연계
현대그린푸드 그린팅몰 '집관족' 공략, 가정간편식 최대 10% 할인
산은∙수은∙석유공사, 이란 전쟁 여파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 논의
경제부총리 구윤철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GS샵, 신선 과일 대안으로 '냉동·착즙 주스' 집중 공략
롯데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340여개 파트너사와 상생 화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