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로이터 "백악관 온라인 반도체회의에 삼성전자와 대만 TSMC도 참석"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9-23 14:0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관련기업들이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반도체 공급부족 대책회의에 참석한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23일 로이터는 이날 온라인으로 열리는 백악관 회의에 삼성전자, 인텔, 대만 TSMC, 애플, 마이크론,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백악관 온라인 반도체회의에 삼성전자와 대만 TSMC도 참석"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월 백악관에서 화상으로 열린 반도체 긴급대책회의에서 반도체 재료 웨이퍼를 집어들고 있다.

GM, 포드, BMW 등 자동차기업도 초청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는 지나 레이몬도 상무부 장관과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주재한다. 

코로나19 델타 변종이 반도체 공급에 미치는 영향, 반도체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 수급 조정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앞서 4월과 5월에도 회의를 열어 반도체 공급부족에 관한 대책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당시 국내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