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10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2회 운항, 김해공항에서 출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9-23 11:4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부산이 10월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영한다.

에어부산은 김해국제공항에서 10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2회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부산 10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2회 운항, 김해공항에서 출발
▲ 에어부산 항공기.

운항일은 16일과 30일로 각각 오전 10시에 출발해 대마도 상공을 거쳐 사가·구마모토 등 일본 서쪽 규슈 지역을 돌고 오전 11시30분 김해공항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항공권 운임은 총액 기준 10만900원부터다.

10월에는 ‘지방관광 연계 국제관광비행’도 김포~김해 노선에서 1회 운항된다.

에어부산은 무착륙 및 지방관광 연계 국제관광비행 상품 모두 기내 이벤트를 마련한다.

기내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에어부산 굿즈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기념품도 탑승객 모두에게 증정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국내 첫 무착륙 비행을 실시한 항공사로서 승객들이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매번 색다른 테마의 무착륙 비행을 준비해왔다”며 “아직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탑승하지 않은 분들은 꼭 한번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