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9일 오후 6시 기준 1335명, 수도권이 77% 차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600명 대에서 많으면 1700명 대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33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 19일 오후 6시 기준 1335명, 수도권이 77% 차지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주말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인 18일 같은 시간(1670명)보다 235명 줄었다.

그러나 지난주 일요일(12일) 같은 시간과 비교하면 101명 늘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027명(76.9%), 비수도권이 308명(23.1%)이다.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8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89명 줄고 일주일 전 오후 6시보다 74명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489명, 경기 444명, 인천 94명, 부산 46명, 대전 34명, 경북 33명, 대구 31명, 충북 30명, 전북 27명, 경남 26명, 강원 23명, 광주 22명, 충남 18명, 제주 10명, 울산 5명, 전남 3명이다.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0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600명 대, 많으면 1700명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9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910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금융시장 당분간 유가에 좌우, 유가 안정 땐 증시 상승동력 강화"
하나증권 "AI 에이전트 확산에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 관련주 삼성전자 SK하이..
비트코인 1억1679만 원대 상승, '가상화폐 겨울' 지나 강세 전환 가능성 나와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포함 12개 자회사 대표이사 승계절차 시작
카이스트 이사장에 권오현 선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지낸 '반도체 신화'
이재명 21~27일 미국 멕시코 순방 위해 출국,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22일 2차 사후조정 돌입, 노조 "타결 가능성 없다"
금감원 증권사에 내부통제 강화 주문, "투자자 보호 프로세스 여전히 미흡"
금융위 신규 청년사업 설명회, 이억원 "내년 청년 지원 예산 2배 이상 확대"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강세' 삼성전자우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