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직계약 화이자 백신 284만3천 회분, 인천공항 통해 20일 한국 도착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9-19 15:3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부가 미국 제약기업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284만 회분이 국내로 들어온다.

19일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284만3천 회분 물량이 20일 오전 1시40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에 도착한다.
 
직계약 화이자 백신 284만3천 회분, 인천공항 통해 20일 한국 도착
▲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연합뉴스>

정부는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6600만 회분 수급계약을 맺었다. 

화이자 백신은 올해 상반기 700만2천회 분, 7월과 8월에는 모두 1408만3천회 분이 국내에 공급됐다. 

9월에는 20일 도착 물량까지 포함해 모두 1130만8천 회분이 공급된다.

정부는 제약기업 직계약, 국제협력 등을 통해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등 코로나19 백신 5종류를 모두 1억9490만 회분 확보했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관계자는 “안정적 백신 공급을 위해 글로벌 제약기업 등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것이다”며 “이번 화이자 백신의 구체적 공급일정은 협의를 거쳐 신속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경북지사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 마지막까지 설득할 것"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이익 8조8천억 125% 늘어, 역대 최대
검찰 대신증권 본사 압수수색, 전직 부장 주가조작 가담 의혹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가결, 찬성 164표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5960선, '20만전자' '100만닉스' 등극
[오늘의 주목주]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고려아연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KAI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사업부장 내정, 노조 "낙하산 인사" 반발
신한금융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진옥동 "생산적금융 적극 지원"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 기억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