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경주디앤씨와 경상북도 경주 현곡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 ▲ 엄관석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 |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계약을 통해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 현곡지구 B3BL에 지하 2층~지상 25층 4개동으로 아파트 494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812억4320만 원으로 2020년 자이에스앤디 연결기준 매출의 22.81%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제착공일로부터 29개월로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자이에스앤디는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은 건축 인허가 및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