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도로교통공단과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조용병 "고객 보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9-17 16:1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도로교통공단과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고객 보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9월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이 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신한금융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도로교통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과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두 기관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내용이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도로교통공사 자회사인 TBN한국교통방송은 보이스피싱 범죄자의 실제 목소리를 활용한 특집방송을 편성해 피해사례를 청취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도로교통공단 전국 지부와 운전면허시험장에 보이스피싱 예방을 안내하는 홍보물도 게시된다.

신한금융은 전국 영업점과 자동입출금기기, 온라인플랫폼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용병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된 고객의 개인정보와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겠다”며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 사고로 1명 사망 6명 실종, 해경 야간 수색작업
메디톡스, 대웅제약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손해배상 청구 5천억으로 늘려
[오늘의 주목주] SK스퀘어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국제유가 급등에 6560선 하락..
최태원 "일본은 SK하이닉스 공장의 매력적 후보지", 키옥시아와 협력 가능성도 거론
자동차보험 치료비 '8주 룰' 10일부터 시행, "보험금 누수 방지 목적"
로이터 "한국 외환당국,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으로 조달한 외화 200억 달러 매입"
금융위원장 이억원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시범운영 점검, "성장성 평가제도 마련"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채권자 75.9% 찬성으로 가결, 법원 곧바로 인가
은행주 금리 상승·환율 하락 겹호재, KB금융지주 '금융 대장주' 다시 굳힌다
한화그룹의 KAI 인수 추진 둘러싼 갑론을박, '규모의 경제' vs '경쟁 훼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