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첨문악 사임, 푸본생명 몫으로 새 추천 논의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17 16:0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첨문악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사외이사의 선임, 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를 17일 공시했다.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첨문악 사임, 푸본생명 몫으로 새 추천 논의
▲ 우리금융지주 로고.

신고에 따르면 첨 사외이사는 16일 자진사임했다. 사임이유는 일신상의 사유다.

첨 사외이사는 푸본생명이 2019년 우리금융 지분 4.0%를 인수하며 추천한 인사다.

첨 사외이사가 사임하며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는 4명으로 줄었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푸본생명에서 새로운 사외이사 추천을 논의하고 있다"며 "다음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사외이사가 선임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2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지방선거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코스피 5%대 급락 494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4.3원 마감
네이버 노조 직장내괴롭힘 '최인혁 복귀'에 반발, 이사회 회의록과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오늘의 주목주] '금·은 가격 급락' 고려아연 주가 12%대 하락, 코스닥 케어젠도 ..
금 시세 급락에도 반등 전망 힘 실려, JP모간 "연말까지 온스당 6300달러"
당정 '전동킥보드 기본법' 제정 속도, '킥보드 주차장' 확충이 최대 과제
실적·배당 호재에 날아오른 4대금융 주가, 외국인 수급에 순환매 기대 더해져
삼성 준감위 4기 5일 출범 '이찬희 연임', 삼성E&A 합류해 협약사 8곳으로 늘어
올해 코스피 1호 상장 앞둔 케이뱅크, '중소기업상품' '스테이블코인'으로 흥행 기대감..
현대홈쇼핑 오프라인·플랫폼 확장 분주, 정교선 '채널 다변화'로 약점 보완 시동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