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원텍, 중국기업과 현지 의료기기 독점판매 계약 628억 규모 맺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17 15:2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의료기기기업 원텍이 중국 기업 ‘상하이 아오위안 뷰티’와 중국지역의 의료기기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

원텍은 상하이 아오위안 뷰티와 중국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원텍, 중국기업과 현지 의료기기 독점판매 계약 628억 규모 맺어
▲ 원텍 로고.

아오위안 뷰티는 앞으로 5년 동안 중국지역에서 원텍의 의료기기 등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다.

원텍은 연구개발과 제품, 부품 생산·공급 등을 담당한다. 계약규모는 모두 3억4525만 위안(약 628억 원)이다.

김종원 원텍 회장은 “중국에 피부미용 레이저 의료기기 올리지오 등 제품을 5년 동안 최소 2천여 대를 공급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확보했다”며 “향후 신제품에 관해서도 추가로 계약해 글로벌 매출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