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 세계 사전예약 4천만 명 넘어서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  2021-09-16 18:11:5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크래프톤의 새 게임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가 사전예약자 수 4천만 명을 넘어섰다.

크래프톤은 2월25일부터 최근까지 글로벌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의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최근 예약자 수 4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 크래프톤이 새 게임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최근 4천만 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크래프톤>

8월31일 기준 사전예약자 수 3200만 명을 넘어선 지 보름여 만에 800만 명이 늘었다.

크래프톤은 “2차 알파테스트(사전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9월1일부터 인도에서도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는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 기반의 모바일 생존경쟁(배틀로얄)게임이다. 크래프톤 아래 독립스튜디오인 펍지스튜디오에서 개발했다.

크래프톤은 8월27일부터 사흘 동안 글로벌 국가 28곳에서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의 2차 알파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플레이 콘텐츠와 기술력에 관련해 대체로 좋은 평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규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 총괄PD는 “출시를 앞두고 2차 알파테스트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최종 보완작업에 온힘을 쏟겠다”며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만의 진일보한 재미와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아직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의 정식 출시날짜를 확정하지 않았다. 10월 안에 출시날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전자 유럽 홈사물인터넷 올라탄다, 이재승 비스포크 앞세워 공략
·  [시승기] 르노삼성차 중형세단 SM6, 승차감에 편의성과 가성비 더했다
·  안다르 흑자전환 목전에 창업주 갑횡포 논란, 박효영 조기진화 진땀
·  산업은행 HMM에 갑횡포 논란 직면, 자금운용에 관리자 지위 남용 의심
·  한국전력 호주 석탄광산사업 법적 다툼 이어져, 정승일 해결책 머리아파
·  삼성전자 구글과 테슬라 자체 프로세서 생산 맡나, 기술협력 수확 눈앞
·  포스코케미칼 얼티엄셀즈에 공급 늘리나, 민경준 양극재 다변화 힘받아
·  LG이노텍 실적호조에 정철동 대표 연임 밝아, 전장부품 흑자전환 남아
·  브릿지바이오 양손에 폐암 신약 후보물질, 이정규 패키지 기술수출 밀어
·  산업은행, HMM 해외 선적료를 산업은행 계좌 개설 뒤 예치 지시 [단독]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