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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민주당 '위드 코로나 태스크포스' 출범, "로드맵 10월 말까지 수립""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6174258_3700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호중</a>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위드 코로나 태스크포스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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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위드 코로나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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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호중</a>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위드코로나 태스크포스 첫 회의에 참석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위드 코로나 대책을 만들어 나가되 잘못된 길로 접어들지 않도록 신중하게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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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원내수석부대표가 이번 태스크포스 단장을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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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석부대표는 "코로나19를 독한 감기 수준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며 "당과 정부, 전문가, 자영업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국민 70%가 접종을 마치는 10월 말까지 로드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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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크포스에는 민주당 의원들뿐만 아니라 의료계와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들도 외부위원으로 합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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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은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10월 말에서 11월 초 백신 접종률이 올라갔을 때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전환 대책을 중심으로 빠르게 외부위원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안을 도출하고 고위 당정 협의에서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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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의당도 이날 국회에서 전문가, 자영업자들과 정책 토론회를 열어 위드 코로나 전환방안을 논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