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부산 벡스코에 이어 오시리아 관광단지 안에 두 번째 ‘투어지(TOURZY)’ 스테이션의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 ▲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안에 마련된 '투어지' 스테이션. <르노삼성자동차> |
투어지는 르노삼성차가 부산시와 함께 모빌리티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부산 주요 관광지에 마련된 투어지 스테이션에서 트위지를 자유롭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친환경 차량공유서비스로 부산시 관광사업 관련 스타트업인 ‘투어스태프’가 운영한다. 현재 50대의 트위지가 운영되고 있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9월 롯데 테마파크가 문을 여는 등 관광객이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르노삼성차는 트위지가 부산시의 교통혼잡 개선, 관광객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향후 투어지 스테이션을 경주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