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와 함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를 활용한 차량공유서비스를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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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부산 벡스코에 이어 오시리아 관광단지 안에 두 번째 ‘투어지(TOURZY)’ 스테이션의 문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르노삼성차, 전기차 트위지 활용한 부산 차량공유서비스 확대 " height="18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6172318_260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안에 마련된 '투어지' 스테이션. <르노삼성자동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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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지는 르노삼성차가 부산시와 함께 모빌리티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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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요 관광지에 마련된 투어지 스테이션에서 트위지를 자유롭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친환경 차량공유서비스로 부산시 관광사업 관련 스타트업인 ‘투어스태프’가 운영한다. 현재 50대의 트위지가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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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9월 롯데 테마파크가 문을 여는 등 관광객이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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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트위지가 부산시의 교통혼잡 개선, 관광객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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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는 향후 투어지 스테이션을 경주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