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추석 연휴기간 해외주식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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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추석 연휴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해외주식거래를 위한 해외주식데스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대신증권, 추석 연휴기간 해외주식데스크 24시간 운영해 거래 지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9142504_863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대신증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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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데스크를 이용하면 추석 연휴기간에도 해외주식 주문을 할 수 있다. 연휴기간에 주식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홍콩, 일본을 포함한 16개 국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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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홍콩, 일본 3개국은 온라인 거래와 해외주식데스크를 통한 오프라인 거래가 모두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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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7일부터 22일까지 휴장한다. 홍콩은 22일, 일본은 20일과 23일 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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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데스크를 통한 오프라인 거래만 가능한 국가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네덜란드, 핀란드, 스위스,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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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환전은 20일부터 22일까지 불가능하다. 연휴기간 해외주식 매매를 위한 외화환전은 17일 오후 4시 이전까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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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온라인 환전수수료 할인'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뒤 온라인 매체(MTS, HTS)를 통해 환전을 하면 환전수수료를 95% 우대해주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