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LG그룹주 하락 우세, LG이노텍 5%대 급락 LG화학 2%대 밀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1-09-15 15:46:1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15일 LG이노텍 주가는 전날보다 5.27%(1만2천 원) 떨어진 21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LG이노텍 로고.

거래량은 45만844주로 전날과 비교해 26만 주가량 늘었다.

이날 공개된 애플 아이폰13 시리즈가 전작보다 적게 판매될 수 있다는 증권업계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LG이노텍은 애플에 카메라모듈 등을 공급한다.

LG화학 주가는 2.18%(1만6천 원) 내린 71만8천 원에, LG헬로비전 주가는 1.43%(110원) 하락한 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0.93%(900원),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49%(100원) 낮아져 각각 9만5700원과 2만250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전자 주가는 0.35%(500원) 밀린 14만2천 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생활건강 주가는 0.51%(7천 원) 높아진 139만3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0.34%(50원) 상승한 1만4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HDC현대산업개발 리츠 확장 힘줘, 권순호 종합금융부동산기업으로
·  우리금융지주 외국인투자자 유치 적기, 손태승 해외 기업설명회 힘싣나 
·  GS에너지 전기차배터리 관련 사업 키워, 허용수 계열사 역량 총결집
·  삼성 반도체 배터리 백신 현안 많다, 이재용 직접 미국 가 매듭 가능성
·  피플바이오 알츠하이머 진단기 유럽진출 추진, 강성민 국내 데이터 쌓아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비축, 기우성 유럽 승인나면 판매 극대화
·  현대건설 주택분양 1위 유력, 윤영준 내친김에 도시정비 1위 수성도
·  [채널Who] 누리호 핵심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에 어떤 기업이 되나
·  SK스퀘어 아마존과 동맹 어디까지 가나, 박정호 투자유치가 출발점
·  롯데마트 로컬푸드로 경쟁력 키워, 강성현 오프라인 강점 찾기 분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