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엔켐 디어유 블리츠웨이 포함 3곳,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9-14 20:2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켐과 디어유, 블리츠웨이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엔켐과 디어유의 일반상장, 블리츠웨이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엔켐 디어유 블리츠웨이 포함 3곳,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 디어유 로고.

엔켐은 2차전지 전해액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기초 화학물질 제조기업으로 2012년에 설립됐다.

대신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상장을 주관한다.

디어유는 SM엔터테인먼트의 IT(정보통신기술) 자회사로 구독경제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플랫폼 '디어유 버블'을 운영한다.

팬이 서비스를 구독하면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인적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블리츠웨이는 2010년 설립된 인형·장난감 제조업체로 대신밸런스제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상장한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쇼티지',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는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공소청법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상정에 국힘 필버 돌입
[현장] BTS 복귀 D-1 광화문 표정 이모저모, 설레는 팬부터 특수 기대하는 상인까지
[채널Who] 창작자에게 OTT는 정말 기회인가? '도라에몽' 같은 영원한 IP 가로막..
HD현대 정기선 2025년 보수 24억, 퇴직 명예회장 권오갑 152억
알루미늄 구리 포함 세계 산업용 금속 가격 폭락, 금리 인상으로 조달비용 상승 우려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