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아이진, 코로나19 mRNA 백신의 국내 임상1상 참여자에게 투약 시작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9-14 17:28: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진이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임상1상 시험을 시작했다.

아이진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되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EG-COVID의 임상1상 시험에서 임상 참여자에게 투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진 로고.
▲ 아이진 로고.

아이진은 임상1상에서 건강한 성인 45명을 대상으로 EG-COVID를 3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한 뒤 약 4주 동안 약물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아이진은 3개월 이후에 임상1상의 중간결과를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진은 유럽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D514G에 대응하기 위해 EG-COVID을 코로나19 백신으로 개발하고 있다.

동결건조 제형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화이자, 모더나의 코로나19 mRNA 백신과는 달리 2~8℃에서 냉장보관 및 유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구글과 AI 협력은 '선견지명' 평가, 애플은 사실상 "패배 인정" 분석
'현대차 협업사' 노르웨이 수소 충전업체 파산 신청, "전기차에 열세 극복 어려워" 
현대차 중국 자율주행 기술 들이나, 인수 검토중인 모멘타 기술 "중국 법인에 활용 예정"
키움증권 "한화오션 목표주가 17만9천 원으로 상향, 높은 선가 건조 물량 증가"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카카오 이어 네이버·엔씨소프트도 '국가대표 AI' 탈락, ..
마이크론 D램 증설에 메모리반도체 호황 끊기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려 키워
LG전자 의류관리 라인업 확대, 올인원 다리미 'LG 시스템 아이어닝' 출시
경제8단체 "합병 자기주식까지 소각 강제하면 경영 불확실성 커져"
KB증권 "달바글로벌 일본·북미 성장 지속, 입점 점포당 매출 확대 추세"
교보증권 "카카오 톡비즈 성장률 회복 긍정적, AI 서비스 도입 성과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