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11월부터 지씨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13 18: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13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11월부터 지씨셀
▲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 로고.

합병 기일은 11월1일로 합병 비율은 1대 0.4다. GC녹십자셀 주식 1주당 GC녹십자랩셀 신주 0.4주가 배정된다. 

신규상장예정일은 11월17일이다. 

GC녹십자랩셀은 신규 합병법인 이름을 ‘지씨셀(GC Cell)’로 변경할 계획을 세웠다.

두 회사는 합병을 통해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대우 GC녹십자랩셀 대표는 “성공적 합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내고 신약 후보물질을 확장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합병으로 세포치료제사업 관련 두 회사에 분산돼 있던 특화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매체 한국 정부의 쿠팡 과징금 비판, "SK텔레콤 알리바바보다 많아"
스페이스X 상장 흥행에 테슬라와 합병 "막을 길 없다" 평가, 주가 상승세 지속 여부가..
미국 상원의원 샌더스 'AI 기업 공공펀드 조성' 법안 구상, "국민을 최대 주주로"
BMW코리아 전기 SUV '더 뉴 iX3' 출시, 충전속도·주행거리 각각 30% 향상
미국 연준 기준금리 3.50~3.75%로 동결, 점도표는 연내 금리 인상 시사
예일대 "트럼프 '기후변화 없다' 주장에도 미국 대중은 기후대응 필요성 느껴"
현대차증권 "호텔신라 목표주가 상향, 면세 수익성 개선에 호텔 호조 더해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밈 주식'" 외신 논평, 메모리반도체 사이클 변동성 이유로 들어
트럼프 정부 7억6500만 달러 규모 해상풍력 토지 임대 계약 취소, "신뢰 못 해"
BNK투자 "롯데지주 재무부담 완화,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가치 회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