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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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13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11월부터 지씨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3183922_3480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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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기일은 11월1일로 합병 비율은 1대 0.4다. GC녹십자셀 주식 1주당 GC녹십자랩셀 신주 0.4주가 배정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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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예정일은 11월17일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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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은 신규 합병법인 이름을 ‘지씨셀(GC Cell)’로 변경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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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합병을 통해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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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우 GC녹십자랩셀 대표는 “성공적 합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내고 신약 후보물질을 확장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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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합병으로 세포치료제사업 관련 두 회사에 분산돼 있던 특화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