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11월부터 지씨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13 18: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13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셀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11월부터 지씨셀
▲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 로고.

합병 기일은 11월1일로 합병 비율은 1대 0.4다. GC녹십자셀 주식 1주당 GC녹십자랩셀 신주 0.4주가 배정된다. 

신규상장예정일은 11월17일이다. 

GC녹십자랩셀은 신규 합병법인 이름을 ‘지씨셀(GC Cell)’로 변경할 계획을 세웠다.

두 회사는 합병을 통해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및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대우 GC녹십자랩셀 대표는 “성공적 합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내고 신약 후보물질을 확장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합병으로 세포치료제사업 관련 두 회사에 분산돼 있던 특화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