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서비스 확대하고 편의성 높여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9-13 15:4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외화채권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금융투자는 10일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서비스 확대하고 편의성 높여
▲ 신한금융투자 로고.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달러표시 해외채권 종목뿐만 아니라 헤알화 표시 브라질 국채도 매매가 가능하도록 종목을 확대했다. 

채권 종목 및 일별 금리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차트 기능과 국가별 국채금리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도 추가했다.

채권을 처음 접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채권가이드(채권투자 및 해외채권 시작하기)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채권의 기본개념과 용어, 투자방법과 투자위험뿐 아니라 중개과정 및 수수료, 투자금액별 현금흐름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외화채권 온라인매매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 접속해 '상품' 탭에서 '채권/RP'를 클릭해 해외채권 종목을 확인한 뒤 매매할 수 있다.

김기동 신한금융투자 FICC영업본부장은 "기존에 고객이 직접 내방해 해외채권 매매를 해야 해서 사전에 채권금리 및 환율과 같은 투자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온라인 중개 플랫폼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기존보다 더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ETF에 투자자 자금 돌아와, 작년 말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최대치
TSMC 반도체 생산 한계에 엔비디아 주문 거절, 삼성전자 반사이익 기대 키워
LG, 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북미 외교 전문가 고윤주 전무 선임
CDP "일본 기업들이 기후대응 리더십 상위권" 평가, 미국 유럽에 크게 앞서 
[미디어토마토] 이혜훈 후보자, '자진 사퇴' 52.7% vs '청문회 뒤 판단' 40..
겨울 난방 수요에도 아시아 LNG 가격 20개월 만에 최저, 미국발 공급 영향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5연속 동결, 통화정책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문구..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1.5%로 5.7%p 상승, 취임 후 최고 수준
D램 이어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도 탄력 붙는다, 소재 공급망 차질이 변수
전북은행장 지낸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선임 9일 만에 사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