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개발한 자체브랜드(PB) ‘미니퍼스트’의 과자상품 14종을 중국으로 수출한다고 13일 밝혔다.
| ▲ 미니퍼스트 로고. |
수출분량은 과장 상품 1만6천 개로 중국 내 다양한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수출상품은 한국미니스톱에서 팔리는 상품과 같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자체브랜드 과자 상품 가운데 가장 매출이 좋았던 ‘시네마카라멜 컵팝콘’이 포함됐다.
미니스톱은 현지 반응과 상품 경쟁력을 검증한 뒤 수출 품목을 확대해 추가 수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미니퍼스트를 제조하는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하는 수출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우성 미니스톱 R&D(연구개발)소싱팀 팀장은 “해외고객에게 미니스톱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해외판로 개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