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힘펠과 다중이용시설 실내 환기시스템 실증사업 공동 추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9-09 17:3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를 정화해주는 환기 플랫폼을 개발한다.

KT는 환기가전제품사업을 하는 힘펠과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환기시스템 공동 실증사업 및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KT, 힘펠과 다중이용시설 실내 환기시스템 실증사업 공동 추진
▲ 임채환 KT AIDX플랫폼사업본부장(오른쪽)과 김정환 힘펠 대표이사가 실내 환기시스템 공동 실증사업 및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 >

KT와 힘펠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AI)기술 등을 바탕으로 한 환기 통합플랫폼을 개발한다. 

KT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과 상품화를 담당한다. 힘펠은 KT의 솔루션을 회사의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에 적용한다.

두 기업은 환기시스템 기능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임채환 KT AI/DX플랫폼사업본부장 상무는 "힘펠과 협력은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겠다는 공동의 목표에서 시작됐다"며 "KT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바탕의 통합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탄소배출 절감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국민의 삶을 위한 고민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가격 "작년 수준으로 복귀 불가" 전망, 스마트폰 부품 원가에 40% 넘어
총리실 "밴스 미국 부통령, 대미투자법 통과에 환영 뜻 밝혀"
이란 전쟁에 러시아 덕 본다, 화석연료 판매로 6억7천만 유로 추가 수익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취임 뒤 최고치, 긍정 이유 '경제·민생'
KB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77조, 메모리 부족 2027년 말까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7% 국힘 20%, 격차 27%p로 더 벌어져
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행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반등 계기
세계자연기금 '판다의 날' 앞두고 홍보 활동, 판다 서식지는 기후 대응의 해법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하락 멈춰, 강남3구 동남권만 2주 연속 내리며 공급우위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 49.5억으로 신고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