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힘펠과 다중이용시설 실내 환기시스템 실증사업 공동 추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를 정화해주는 환기 플랫폼을 개발한다.

KT는 환기가전제품사업을 하는 힘펠과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환기시스템 공동 실증사업 및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KT, 힘펠과 다중이용시설 실내 환기시스템 실증사업 공동 추진
▲ 임채환 KT AIDX플랫폼사업본부장(오른쪽)과 김정환 힘펠 대표이사가 실내 환기시스템 공동 실증사업 및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 >

KT와 힘펠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AI)기술 등을 바탕으로 한 환기 통합플랫폼을 개발한다. 

KT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과 상품화를 담당한다. 힘펠은 KT의 솔루션을 회사의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에 적용한다.

두 기업은 환기시스템 기능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임채환 KT AI/DX플랫폼사업본부장 상무는 "힘펠과 협력은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겠다는 공동의 목표에서 시작됐다"며 "KT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바탕의 통합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탄소배출 절감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국민의 삶을 위한 고민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