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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서울시 석관지구 지구단위계획 가결,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들어서"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9111528_24475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석관지구중심 세부개발계획안. <서울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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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위동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에 29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265세대가 들어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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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석관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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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안을 살펴보면 지하 5층, 지상 29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 265세대가 건립되고 화랑로(3m)·돌곶이로(5m) 도로를 확장공사, 공공공지(5m) 설치 등이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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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2022년에 시작돼 2024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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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현재 철거 공사 중인 장위재정비촉진지구4구역과 맞닿은 근린상업지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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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을 정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장위재정비촉진사업과 함께 석관지구 중심에 걸맞은 지역환경 개선,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