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 급락, SK바이오팜 셀트리온3사도 하락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  2021-09-08 16:43:5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가 급락했다. SK바이오팜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도 모두 내렸다.

8일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전날보다 6.67%(2만500원) 급락한 28만7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 (왼쪽부터)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개인투자자는 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5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싱가포르 헤지펀드 메트리카 파트너스가 SK케미칼에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 일부를 매도해 배당으로 나눠줄 것을 촉구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SK바이오팜 주가는 3.72%(4500원) 하락한 11만6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7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2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3.11%(5천 원) 밀린 15만57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81%(3300원) 빠진 11만4천 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29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2.15%(6천 원) 내린 27만3500원으로 장을 닫았다.

개인투자자는 20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6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00%(1만9천 원) 하락한 93만1천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2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500만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