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한국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2%대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08 15:4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8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2.58%(3천 원) 밀린 11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한국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2%대 하락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8월19일 두산그룹에서 현대중공업그룹으로 편입된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2.52%(300원) 빠진 1만1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25%(1700원) 하락한 7만3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15%(1050원) 떨어진 4만78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15%(600원) 내린 2만7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38%(100원) 낮아진 2만635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6%(400원) 높아진 6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OCI 화학산업 위기에도 반도체 소재로 활로, 이우현 올해 실적 반등 자신감
KCC '자사주 소각' 확대해 주주친화 강화, 정몽진 삼성물산 포함 6조 주식 활용에 눈길
[채널Who] 만년 저평가 가치주인 4대금융지주, 밸류업 위해선 사외이사 역할 막중
중동 전쟁에 반도체와 배터리 공급망 모두 시험대, 한국 핵심 수출산업 위험 커져
노란봉투법 최대 타격은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파업 예고'에 하청노조 교섭까지
삼성E&A '양날의 검' 해외플랜트 선별수주 강화, 남궁홍 사업 확장 앞서 위험 관리부터
[중동 영토확장 비상⑦] CJ 이재현 '신영토 확장' 급브레이크, 중동 총성에 CJ제일..
롯데카드 새 대표이사 정상호 선임, 2년 임기 2028년 3월29일까지
Sh수협은행 비이자 확대에 힘, 신학기 실적 개선으로 연임 가도 닦는다
커리어케어-AKG, '우수인재 전직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