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캐롯손해보험 탄 만큼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 30만 건 넘어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  2021-09-08 14:28:2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캐롯손해보험이 내놓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이 MZ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건수가 30만 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1년 반만에 가입 건수가 30만 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주행거리를 측정해 탄 만큼만 결제하는 시스템이 MZ세대를 필두로 합리적 소비를 선호하는 사회적 트렌드에 힘입어 빠르게 기존 시장에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안정적 보상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의 후기가 이어지면서 안정감을 준 것도 가입자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덧붙였다.

캐롯손해보험은 운전자의 운행 패턴 빅데이터를 통해 안전운전 평가(스코어링)를 실시하고 개인의 안전운전 정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퍼마일멤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캐롯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새로운 IT기술력과 결합된 자동차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재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화물차량에 맞는 안전운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지속적 기술 개발과 신규서비스 확대, 안정적 보상서비스를 통해 디지털보험사로서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