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미국에서 빠른 성장속도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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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비비큐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미국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가 뽑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브랜드 25개’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치킨 프랜차이즈 BBQ,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한 외식브랜드 5위에 올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2/20181226184647_1043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BBQ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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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해외진출 국내 프랜차이즈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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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기준으로는 미국 500대 외식브랜드 안에 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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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는 앞서 올해 7월 지난해와 비교한 매장 수와 매출, 매장 당 매출을 고려해 25개 외식브랜드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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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1956년부터 발간된 외식업 전문지로 많은 구독자와 높은 공신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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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현재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일리노이 등 미국 15개 주에 진출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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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50여 개 매장이 운영을 앞두고 있어 캐나다까지 포함하면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을 준비하는 매장은 모두 250여 개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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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최근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 창업 희망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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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만 80여 명의 창업 희망자들이 BBQ가맹사업과 관련한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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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중국에 진출한 뒤 본격적으로 글로벌사업 확장에 나선 제너시스비비큐는 현지 협력사와 계약을 맺고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과 대만,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 세계 57개 나라에 진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